2026년 8월 23일 기준, 접수는 2026년 11월 28일(금) ~ 12월 26일(금)
노인일자리, 경쟁에서 이기려면 지금 뭘 준비해야 할까요
접수는 12월이지만 자격증 없이 덤비면 대부분 떨어집니다. 사회복지사, 요양보호사 같은 자격증은 취득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, 지금(8~9월)부터 준비해야 접수 시즌에 맞출 수 있습니다.
왜 이렇게 경쟁이 치열한가요
특히 기초수급자만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동형은 월 소득이 30만원이 채 안 되는 소액이지만, 참여자들에게는 생계에 직결되는 돈인 경우가 많습니다. 그만큼 지원자가 몰리고 경쟁이 치열해집니다.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은 사회서비스형 쪽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.
노인일자리 4대 유형 한눈에
공익활동형
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
월 30시간 안팎, 월 약 29만원
사회서비스형
만 60세 이상, 기초연금 수급 여부 무관
월 60시간 안팎, 월 약 76만원
시장형 사업단
만 60세 이상
사업단별 상이, 사업 수익에 따라 배분(고정급 아님)
취업알선형
만 60세 이상, 구직 희망자
사업장 근로조건에 따름, 사업주가 직접 지급(일반 임금 수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