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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
한눈에 보기
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방문/전화로 돌보는 인력으로, 엄밀히는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(4대 유형)이 아니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라는 별도 사업의 제공인력입니다. 시니어들이 많이 지원하는 실질적인 시니어 친화 일자리라 함께 안내합니다.
이 일자리는 노인일자리사업(4대 유형)과는 법적 근거와 신청 창구가 다른 별도 사업입니다. 혼동하지 않도록 채용공고의 사업명을 꼭 확인하세요.
무슨 일을 하나요
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전 확인, 생활 안내, 필요한 서비스 연계 등을 합니다. 노노케어보다 좀 더 체계적인 돌봄 업무이며, 근로계약을 맺는 유급 일자리입니다.
자격 요건
학력, 연령, 성별 제한이 없고 자격증 취득도 필수는 아닙니다. 노인일자리사업의 4대 유형과 달리 만 65세 미만도 지원할 수 있어, 60대 초반이거나 기초연금 수급자가 아닌 시니어에게도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.
준비방법, 지금부터 뭘 해야 하나요
- -요양보호사,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는 채용 시 우대(가산점)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-결격사유(금고 이상의 형, 자격 상실/정지, 파면/파직 이력 등)에 해당하지 않는지 미리 점검하세요.
- -수행기관(노인복지관, 사회복지관 등)별로 수시 채용공고를 내는 경우가 많아, 노인일자리여기 접수 기간(11월 28일~12월 26일)과 별도로 연중 채용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.
관련 자격증: 요양보호사, 사회복지사. 자세한 내용은 자격증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수행기관
노인복지관, 사회복지관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공개모집으로 직접 채용합니다.
국비지원 여부, 이게 무슨 뜻인가요
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예산으로 인건비가 지급되는 국비지원 사업입니다. 다만 노인일자리 4대 유형과는 예산 항목과 신청 창구가 다릅니다.
준비기간, 접수(2026년) 전까지 뭘 해야 하나요
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 중이라면 8~9월부터 시작해야 시즌에 맞출 수 있고,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 자체는 가능하니 채용공고가 뜨는 대로 바로 지원할 수 있게 서류를 미리 정리해두세요.
경쟁, 선발 팁
요양보호사,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가 서류/면접에서 가산점을 받는다는 점이 다른 노인일자리 세부사업과 유사합니다.